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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장' 문경은 감독 "보이지 않는 턴오버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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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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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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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은 감독. /사진=KBL
문경은 감독. /사진=KBL
서울 SK 문경은 감독이 보이지 않는 턴오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SK는 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의 경기에서 69-79로 패배했다.

경기 후 문경은 감독은 "전반전에 45점을 내준 것이 패인이다. 보이는 턴오버보다 안보이는 턴오버가 많았다. 미스 매치를 활용하지 못해 외곽에서 이점을 가져가지 못했다. 그리고 사익스에게 속공을 계속 허용하면서 끌려갔다"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문경은 감독은 "공격의 선택도 좋지 않았다. 외곽슛이 실패했을 때 인사이드에서 파울을 얻어내야 한다. 하지만 평소보다 턴오버가 많이 나왔다. 아직 싱글턴과 최부경이 서로의 장단점을 모르고 있다.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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