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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0번째 높은 당첨금 4613억원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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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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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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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저녁 美 파워볼 복권 발표

미국에서 전 세계 로또 사상 최대 당첨금인 15억달러를 거머쥐게 될 주인공이 탄생했다. 13일(현지시각) 해당 로또를 판매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노힐스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직원과 손님들이 당첨자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당첨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치노힐스(미국)=AP
미국에서 전 세계 로또 사상 최대 당첨금인 15억달러를 거머쥐게 될 주인공이 탄생했다. 13일(현지시각) 해당 로또를 판매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노힐스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직원과 손님들이 당첨자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당첨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치노힐스(미국)=AP
역대 10번째로 높은 파워볼 당첨금을 받게 될 주인공이 22일(현지시간) 나올 예정이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이날 저녁 10시 59분 행운의 당첨자가 발표된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파워볼 복권 잭팟 당첨금은 4억300만달러(약 4612억3350만원)까지 오른 상태다. 당첨자가 나올 경우 전액을 29년에 걸쳐 분할지급 받을지 아니면 2억4390만달러를 일시금으로 받을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작년 12월 17일을 마지막으로 아직까지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당초 파워볼의 당첨 확률은 1억7500만분의 1에 달했었지만 규정이 변경되면서 2억9220만분의 1로 크게 낮아졌다.

확률이 낮아진 만큼 당첨자가 적어지면서 당첨금도 사상 최대로 쌓이고 있다.

이번에 당첨자가 나오게 되면 역대 10번째로 많은 당첨금을 받게 된다. 가장 높았던 당첨금은 2016년 1월 16억달러로 당시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테네시에서 당첨 복권이 나왔다.

파워볼 복권은 미 전역 42개 주와 수도인 워싱턴 D.C., 미국령 서인도제도에서 판매되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당첨 번호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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