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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경찰, 마카오에 경찰팀 파견설 공식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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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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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2.2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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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 "김한솔 DNA 채취 위해 오전 중 마카오 현지에 경찰팀 파견" 보도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 2012년 핀란드 TV와 인터뷰 모습(뉴스1DB) 2016.2.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 2012년 핀란드 TV와 인터뷰 모습(뉴스1DB) 2016.2.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말레이시아 경찰이 피살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의 DNA를 채취하기 위해 마카오에 팀을 파견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말레이시아 언론 더스타에 따르면 칼리드 아부 바카르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은 23일(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나 "DNA 샘플을 얻기 위해 (마카오로) 경찰팀을 보낸 적이 없다"며 "어떤 (DNA) 샘플도 받은 게 없다"고 말했다.

앞서 말레이시아 현지매체 중국보(차이나프레스)는 말레이시아 경찰이 이날 직접 마카오로 가서 김한솔의 DNA를 채취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김한솔이 현지 병원에서 DNA 샘플을 제공키로 했으며 말레이시아 경찰은 이를 넘겨받은 뒤 곧바로 귀국해 김정남의 DNA와 확인 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일부 매체는 말레이시아 경찰들이 이미 오전에 마카오로 파견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전날 경찰은 김한솔의 말레이시아 입국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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