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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스타트업-청년취업 매칭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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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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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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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학교가 스타트업(창업기업)에 청년인재 고용을 지원하는 '스타트UP-청년취UP 매칭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스타트UP-청년취UP 매칭사업은 (재)청년희망재단 지원 아래 용인송담대 창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운영되며,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제한조건을 최소화하고 기업에서 원하는 청년인재를 직접 선발 및 채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용인송담대는 지난 2월 용인 및 인근지역의 스타트업 기업을 모집했으며 현재 19개 기업과 청년인재 31명의 채용을 약정했다. 이후 지원기업을 추가 발굴해 총 45명의 청년인재 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이 되는 기업(약정기업)에게 청년인재 채용이후 채용인원 1인당 300만 원의 인재지원금을 6개월간 분할해 지원한다. 주기적인 현장 모니터링 등을 통해 필요한 경우 인재 재매칭 및 용인송담대 창업지원시스템을 통한 각종 기업지원 프로그램 정보도 제공한다.

용인송담대학교 관계자는 "스타트UP-청년취UP 매칭사업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어려운 자금상황 및 고용난에서 오는 힘겨운 창업환경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돼 기업성장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교육 및 인프라 제공과 정부 및 지자체 등 여러 창업지원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폭넓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용인송담대는 지난 2013년 창업보육센터의 대규모 확장을 통해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특성화 사업, 창업아카데미 사업 등을 통해 대학생의 창업기회 제공과 성공 창업자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용인송담대, 스타트업-청년취업 매칭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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