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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16강 탈락' 벵거 감독 "심판이 경기를 망쳤다"

스타뉴스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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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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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감독./AFPBBNews=뉴스1
벵거 감독./AFPBBNews=뉴스1
2차전에서도 뮌헨에 대패를 당하며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한 아스널의 벵거 감독이 판정에 불만을 나타냈다.

아스널은 8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의 '2016-2017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1-5로 완패했다. 앞서 1차전에서도 1-5로 패했던 아스널은 1,2차전 합계 2-10으로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경기 후 벵거 감독은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불운했다. 특히 후반전에서 심판이 경기를 망쳤다"고 밝혔다.

그가 불만을 나타낸 부분은 1-0으로 앞선 후반 17분 코시엘니의 퇴장 판정이었다. 벵거 감독은 "레반도프스키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지만 심판은 우리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페널티킥이 아니었다. 그는 이 판정으로 우리를 완전히 죽였다"고 토로했다.

이어 "뮌헨은 분명 좋은 팀이다. 하지만 오늘 경기에서는 심판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스널이 변화해야 할 부분에 대한 질문에는 "이 팀에서 무엇을 바꿀 필요가 있나"라고 되물은 뒤 "우리는 매우 힘든 상황을 겪고 있다. 변화가 필요한 것은 다음 경기의 결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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