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권오현 부회장 "中반도체 육성, 장기적 위협..기술확보에 총력"

머니투데이
  • 임동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3.24 09: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정기주총서 "중국 반도체, 시간 걸리겠지만 장기적으로 위협될 수 있다"

권오현 삼성전자 (84,000원 보합0 0.0%) 대표이사 부회장은 24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중국이 반도체 산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며 "반도체는 단기간에 실적을 낼 수 있는건 아니지만 투자 규모가 지면에 보도된 것만 200조원이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중국의 반도체 육성이) 단기적으로 시간 걸리겠지만 장기적으로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삼성전자도 선도 기술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정의선 선구안 통했다"…동남아 우버 '그랩' 상장에 대박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