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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생산기지별 맞춤형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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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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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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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24일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전라북도 무주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설비의 신뢰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생산설비 종합개선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가스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평택, 인천, 통영, 삼척 등 4개 LNG 생산기지의 정비·운영·공정분야별 전문가 약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생산기지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비기술 및 운영 방안, 정비품질 고도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고수석 가스공사 생산본부장은 "LNG 생산기지의 신뢰성과 건전성 확보를 통해 생산설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가스공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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