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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근 감독 "비야누에바가 아주 잘 던졌다".. 20일 선발 안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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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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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1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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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성근 감독 "비야누에바가 아주 잘 던졌다".. 20일 선발 안영명
2연승을 달린 한화 김성근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1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전날(18일) LG의 끝내기 실책으로 승리한 데 이어 2연승을 달렸다. 지난해 9월 24일 잠실 원정 이후 LG전 3연승이다. 7승 9패가 된 한화는 5할 승률 복구에 2승만을 남겨놓게 됐다. 반면 LG는 2연패에 빠진 채 8승8패가 됐다. 지난 8일 사직 롯데전 이후 원정 7연패다.

이날 한화 선발 비야누에바는 8이닝 동안(투구수 103개) 3피안타 4탈삼진 0볼넷 2사구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한국 무대 첫 승을 따냈다. 이어 정우람이 9회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총 7안타를 뽑은 타선에서는 이성열과 장민석이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경기 후 한화 김성근 감독은 "비야누에바가 아주 잘 던졌다 .타순을 정근우-장민석으로 한 게 주효햇다. 최재훈 리드도 좋았다. 점수를 주지 않고 이긴 게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19일 선발로 안영명을 예고했다. LG는 류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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