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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코스피... 1% 넘게 내리며 2270선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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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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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0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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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물 시장에서 대규모 순매도

코스피 시장이 10일 차익실현 매물 출현으로 1% 넘게 내리며 2270선을 하회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오후 1시12분 현재 전일대비 27.52포인트(1.20%) 내린 2265.24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대비 상승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수에 급등, 오전 9시20분께 2323.22까지 치솟았다. 이후 상승폭을 줄인 코스피 지수는 오전 11시29분쯤 약보합 전환해 하락으로 방향을 틀었다.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 시장에서 순매수 규모를 줄이고 선물 시장에서 6000계약 넘게 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이날 장중 고점과 저점간 차이가 58포인트에 달한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억원, 661억원 순매수인 반면 개인이 873억원 순매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 (81,900원 상승400 -0.5%)가 10일만에 하락 전환한 가운데 2% 넘게 밀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개장초 236만1000원을 찍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 삼성물산이 2%대 하락을 기록중이며 한국전력 (24,300원 상승700 3.0%)이 1분기 어닝 쇼크 충격에 4% 넘게 빠지고 있다.

현대차 (224,000원 상승500 0.2%) NAVER 현대모비스 등이 1% 이상 내리고 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서울 외국환시장에서 전일대비 2.45원(0.22%) 올라 1133.85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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