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최주환, 삼성전 1회 선두타자 홈런.. 개인 첫 번째 기록

스타뉴스
  • 잠실=김동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061
  • 2017.06.08 18:4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8일 삼성전에서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린 최주환.
8일 삼성전에서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린 최주환.
두산 베어스 최주환이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렸다. 개인 첫 번째 1회 선두타자 대포였다.

최주환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과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 1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해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최주환은 지난 5월 19일 KIA전에서 시즌 1호 홈런을 때린 후 20일 만에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최주환은 1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안성무를 맞이했다. 이날 1군 첫 등판에 나선 안성무였다.

여기서 최주환은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몸쪽 낮은 속구를 그대로 잡아당겼고,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 홈런으로 두산이 1-0으로 앞섰다.

1회 선두타자 홈런은 시즌 3호이며, 통산 287호다. 최주환 개인으로는 첫 번째 1회 선두타자 홈런이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