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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군단' 경남FC 마스코트가 수로왕릉에 나타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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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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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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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마스코트 군함이. /사진=경남FC 제공
경남FC 마스코트 군함이. /사진=경남FC 제공
22일 김해의 대표 관광지 수로왕릉에 경남FC의 마스코트 군함이가 나타났다.

무더운 날씨를 이겨내고 뭔가 어울리지 않는 장소에서 군함이의 깜짝 등장에 수로왕릉을 방문한 김해시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다.

수로왕릉은 가락국(금관가야)의 시조인 수로왕을 모신 무덤으로 김해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유명한 김해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그렇다면 군함이가 수로왕릉을 방문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오는 24일 3년 만에 김해운동장에서 열리는 경남FC와 성남FC의 맞대결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군함이는 수로왕릉뿐만 아니라 해반천을 따라 이어지는 가야의 거리, 김해천문대, 연지공원, 내외동 먹자골목 등을 돌아다니며 이번 경기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에 펼쳐질 이전 경기는 2014년 8월 3일 FC서울과 경기 이후로 3년 만에 김해에서 열리는 홈 이전 경기다.

김해 시민들의 응원을 받은 경남FC가 최근 상승세 성남FC를 잡고, 최다 무패 행진을 이어갈지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8라운드 성남FC와의 대결은 24일 오후 7시 김해운동장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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