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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첫 리조트 개관…관광 중심지서 광천수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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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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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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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에 개관한 '대명리조트 청송'. /사진=대명레저산업
지난달 28일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에 개관한 '대명리조트 청송'. /사진=대명레저산업
대명레저산업이 지난달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에 15번째 리조트인 '대명리조트 청송'을 개관했다. 청송의 자연 속 휴식처를 모토로 한 온천리조트다.

'대명리조트 청송'은 지하 4층, 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총 313개 객실을 운영한다. 청송사과와 달기약수를 활용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한식당 '수달래', 이탈리안 레스토랑 '빠띠오', 야외 BBQ 레스토랑 '파인트리가든' 등이 있다.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황산염 광천 온천 '솔샘온천'. 온천수는 지하 780m~1000m 암반에서 끌어올린 28℃~31℃의 약알칼리성 물을 사용했다. 남자 최대 370명, 여자 376명 수용 가능하며 야외 노천온천에서 정원을 바라보면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모든 객실에도 온천수가 공급된다.

주왕산국립공원까지는 3㎞, 청송 시내에서 10㎞ 내 위치하고 있다. 주왕산관광단지에 속해 있어 인근에 수석꽃돌박물관, 청송백자전시관, 심수관도자기전시관 등 볼거리도 풍성하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청송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오전에 주왕산 트레킹을 하러 왔다가 오후에는 타지역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제는 좀 더 편히 머물다 가는 청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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