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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文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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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부르크(독일)=김성휘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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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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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文대통령 "자주 만나 대화 나눌 기회를 많이 갖자"

【함부르크(독일)=뉴시스】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6일 오후(현지시간) 한·미·일 정상 만찬이 열리는 주함부르크미국총영사관에서 기념촬영 후 만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7.07.07.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함부르크(독일)=뉴시스】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6일 오후(현지시간) 한·미·일 정상 만찬이 열리는 주함부르크미국총영사관에서 기념촬영 후 만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7.07.07. 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7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막된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앞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문 대통령 "어제 (한·미·일 만찬은) 의미있는 회동이었다"며 "자주 만나고 깊이있게 대화를 나눌 기회를 많이 갖자"고 인사를 건넸다.

아베 총리는 한국말로 "안녕하십니까"라고 화답했다. 그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만나서 반갑다. 전화통화도 했고, TV에서도 자주 봬 몇 번이나 만난 것 같은 느낌"이라며 "문 대통령과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한·일관계를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기 위해서는 치밀한 공조를 해야 하고, 기회가 될 때마다 만나 회담을 해서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하게 논의해야 한다"며 "지역의 안정과 북한 문제에 공조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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