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SK 최정, LG전서 KBO리그 최초 200사구

스타뉴스
  • 인천=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7.11 19:2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최정
최정
SK 와이번스 최정이 KBO 리그 최초로 200사구를 기록했다.

최정은 1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전반기 3연전 첫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정은 4회말 선두 타자로 두 번째 타석을 맞았다. 볼카운트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임찬규의 3구째(137km 직구)를 몸에 맞아 통산 200사구를 돌파했다.

경기는 SK가 4회말 현재 2-0으로 앞서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두 번 접고, 가로로 늘리고…삼성·LG가 펼친 미래 디스플레이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