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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남재철 신임 기상청장 '30년 기상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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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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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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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철 신임 기상청장/사진=기상청 제공
남재철 신임 기상청장/사진=기상청 제공
17일 임명된 남재철(58·사진) 신임 기상청장은 이론과 실무에 두루 정통한 30년 베테랑 기상 전문가다.

경북 안동 출신인 남 신임 청장은 1988년 기상청에 입사해 기상연구 분야에서 오래 경험을 쌓았다. 1990년 남극세종과학기지 기상담당 연구원을 거쳐 기상연구소 예보(해양·원격·응용) 연구실장 등을 역임했다.

국제기구 등에서도 활동했으며 기후변화에 대해서도 해박한 지식을 갖췄다는 평가다. 조직생활에서는 포근한 리더십으로 후배들이 많이 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959년 경북 안동 △안동고등학교 △서울대 농학과(학사) △서울대 기상학과(석사) △영국 레딩대학교 기상학과(박사) △서울대 대기과학과(박사) △부산지방기상청장 △기상청 기상산업정보화국장 △세계기상기구 대기과학위원회 부의장 △국회기후변화포럼 이사 △국립기상과학원장 △수도권기상청장 △기상청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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