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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트리플A서 대타 삼진.. 연속 안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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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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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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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AFPBBNews=뉴스1
황재균./AFPBBNews=뉴스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30)이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황재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프린시펄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2017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94에서 0.293으로 소폭 하락했다.

전날 경기서 황재균은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이날은 코너 길라스피가 선발 3루수로 나섰고, 1루에는 라이언 롤리스가 선발로 출전하면서 황재균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황재균은 9회 기회를 얻었다. 팀이 1-2로 끌려가던 9회 2사 2루서 황재균이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볼카운트 1-2에서 4구째 공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와 동시에 연속 안타 행진도 마감됐다.

결국 경기는 1-2 패배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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