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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성평등위원회' 출범 준비작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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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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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성 평등 정책 추진체계 강화될 것 기대"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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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가 대통령 직속 '성평등위원회' 설치를 위해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6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문재인 정부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주요 국정과제인 '실질적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대통령 직속 성평등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여가부에 따르면 '성평등위원회 출범 준비 TF'는 이숙진 여성가족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며, 행정·노동·성평등 정책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TF는 성평등위원회의 주요 역할과 기능, 조직구조 뿐만 아니라 현 정부에서 핵심적으로 추진할 성평등 목표도 논의할 예정이다.

여가부는 "앞으로 신설될 성평등위원회가 전 부처 정책을 성펴등 관점에서 실질적으로 총괄·조정하는 콘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정부의 성평등 정책 추진체계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가부는 6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중으로 성평등위원회 설치·운영계획을 확정하고, 법 제·개정과 관계 부처 협의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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