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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is…]故 김주혁, 영원히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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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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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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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주혁의 운구차에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연인 이유영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故 김주혁의 운구차에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연인 이유영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고(故) 김주혁의 발인이 오늘(2일) 엄수됐다.

2일 오전 10시45분쯤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김주혁의 발인이 진행됐다. 장지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다.

이 자리에는 동료 연예인들과 고인의 가족, 소속사 관계자, 지인들이 자리해 고인이 가는 길을 지켜봤다. 빈소가 마련된 첫 날부터 자리를 지킨 연인 이유영은 고개를 들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려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차태현, 데프콘, 김준호, 김종민 등 KBS 예능 '1박2일'을 함께 한 멤버들과 김지수, 황정민, 이준기, 문근영, 천우희 등 동료 배우들도 고인을 배웅했다.

◇영원히 떠나는 고인…출발하는 운구행렬
[포토is…]故 김주혁, 영원히 잠들다
이날 발인식은 당초 예정됐던 오전 11시보다 조금 이른 오전 10시 45분쯤 진행됐다. 지인들과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주혁의 지인들이 운구를 멨다.

◇동료이자 친구, 故 김주혁 가는 길 지킨 배우들
배우 김지수, 유준상, 개그맨 김준호가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故 김주혁 발인식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배우 김지수, 유준상, 개그맨 김준호가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 故 김주혁 발인식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포토is…]故 김주혁, 영원히 잠들다
배우 김지수가  故 김주혁 발인식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배우 김지수가 故 김주혁 발인식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배우 김지수와 유준상이 故 김주혁 발인식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배우 김지수와 유준상이 故 김주혁 발인식에서 슬픔에 잠겨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2일 오전 이뤄진 고인의 발인식에는 동료 연예인들이 자리를 지켰다. 도지원, 이윤지, 김지수, 유준상 등이 참석해 고인의 가는 길을 배웅했다.

◇"한솥밥 먹던 게 엊그제"…침통한 '1박2일' 멤버들
방송인 차태현이 故 김주혁의 운구행렬을 바라보며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차태현은 빈소가 차려진 뒤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켰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방송인 차태현이 故 김주혁의 운구행렬을 바라보며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차태현은 빈소가 차려진 뒤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켰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포토is…]故 김주혁, 영원히 잠들다
'1박2일' 데프콘, 김종민, 유호진 pd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뉴스1
'1박2일' 데프콘, 김종민, 유호진 pd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뉴스1
 조연우, 김준호(오른쪽)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뉴스1
조연우, 김준호(오른쪽)가 고인의 마지막 가는길을 배웅하고 있다. /사진=뉴스1
고인이 활약했던 '1박2일' 멤버들과 PD도 발인식에 함께 했다. 가수 정준영은 해외 촬영일정으로 인해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차태현은 빈소가 차려진 날부터 운구가 떠나는 날까지 고인의 연인 이유영과 함께 자리를 지켰다.

◇슬픈 인사…가는 길 지킨 연인 이유영
이유영(가운데)이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쏟고 있다. /사진=뉴스1
이유영(가운데)이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쏟고 있다. /사진=뉴스1
故 김주혁의 연인 이유영이 운구차를 향해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故 김주혁의 연인 이유영이 운구차를 향해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이유영이 함께 이동하기 위해 운구차에 오르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이유영이 함께 이동하기 위해 운구차에 오르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김창현 기자
故 김주혁의 연인 이유영은 발인식에서 시종 눈시울을 붉혀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지방 촬영 도중 비보를 접한 이유영은 지난달 30일 서울로 올라와 빈소를 지켰다. 발인식에 참석한 이유영은 운구차를 타고 함께 장지로 이동했다.

◇떠나는 운구차…영원히 잠든 배우 김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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