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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재산공개]김판석 인사혁신처장, 7억5838만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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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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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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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겸직'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제외…지난 3월 정기공개때 10억8818만원 신고

 김판석 인사혁신처장/뉴스1
김판석 인사혁신처장/뉴스1
김판석 인사혁신처장이 본인과 배우자, 장·차남의 재산 내역으로 총 7억5838만3000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일 관보에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김 청장은 건물, 예금, 유가증권, 차량을 포함해 총 7억5838만3000원에 이르는 재산을 신고했다.

김 청장 재산의 대부분은 예금과 부동산이었다. 부동산은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아파트가 4억3600만원으로 평가됐다. 예금은 본인 1억3427만6000원, 배우자 8038만7000원 외에 장남과 차남 앞으로 각각 1151만8000원, 1179만3000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2013년식 그랜저HG(배기량 2999cc)를 보유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뉴스1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뉴스1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현재 국회의원을 겸하고 있어 이번 신고대상에서 제외됐다. 앞서 지난 3월 23일, 고위 공직자 정기재산공개때 국회공보에 재산신고 내역이 공개된 바 있다.

김 장관은 토지와 건물, 예금을 포함해 총 10억8818만5000원의 재산 내역을 신고했다. 대구 수성구에 본인 사무실 전세권(3000만원)과 부부 공동명의 아파트(3억1400만원)를 갖고 있었다. 배우자는 서울 마포구 아파트 전세권(3억5000만원)을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앞으로 7196만9000원, 배우자 1억8706만9000원, 삼녀 2482만2000원을 신고했다. 정치자금법에 따른 정치자금의 수입 및 지출을 위한 예금계좌(후원금) 1억8189만1000원을 신고했다.

여기에 채무내역으로 본인 6000만원, 배우자 2000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는 2010년식 SM5 LE(배기량 2000cc)를 신고했다.



  • 이미호
    이미호 best@mt.co.kr

    정치부(the300)와 사회부 법조팀을 거쳐 2020년 7월부터 디지털뉴스부 스토리팀에서 사회분야 기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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