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두산인프라코어, 2018년에는 홀로서기 가능=미래에셋대우

머니투데이
  • 이태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1.03 08: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미래에셋대우증권은 3일 두산인프라코어 (10,500원 상승100 1.0%)에 대해 "2018년에는 홀로서기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1만1000원으로 높여잡았다.

성기종 연구원은 "3분기 연결실적은 매출 1조5845억원, 영업이익 1439억원, 순이익은 772억원이었다"며 "영업외부문은 투자주식 매각 차익이 약 250억원 발생해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설기계 매출액은 중국과 동남아지역에서의 호조로 흑자전환했다"며 "두산밥캣은 제품별 지역별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판단했다. 그는 "엔진 역시 중국, 미국, 방산 등 사내 외 매출이 모두 증가했다"며 "2018년에도 양호한 실적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 "동사의 현금흐름이 ‘+’로 전환해 2018년에는 홀로서기가 가능할 전망"이라며 "다만 차입금 부담이 여전히 높고 연구개발, 증설, 마케팅 확대에 따른 투자비용을 고려한다면 보유중인 밥캣 지분매각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