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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도 탈당…내일 한국당 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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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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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1.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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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주호영 "초심 지키고자 노력 했지만 역부족…진심으로 사과"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사진=이동훈 기자
주호영 바른정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사진=이동훈 기자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 겸 권한대행이 13일 탈당계를 제출하고 당을 공식 탈당했다. 이로서 바른정당 탈당 의원은 총 9명으로, 바른정당은 의원수가 11명이 됐다.

주 원내대표는 지난 6일 탈당파 8명과 함께 탈당은 하지만 시점은 전당대회가 끝난 13일 쯤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주 원내대표의 탈당은 예정된 수순이었다.

주 원내대표 측은 "보수를 개혁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겠다던 초심을 끝까지 지키고자 갖은 노력을 했지만 역부족이었다"며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 원내대표는 이르면 14일 자유한국당에 복당계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주 원내대표가 복당하면 한국당은 총 116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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