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산림청, '2017 대한민국 전자정부 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 대전=허재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1.29 10:5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지능형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산불 초기 인지 및 산림공간정보 분석 '호평'

산림청은 최근 행정안전부가 진행한 '2017년 대한민국 전자정부 대상 경진대회'에 '지능형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의 현장 적용'을 출품,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95점을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심사를 진행해 총 10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우수작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누리집(www.kli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전자정부 대상'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전자정부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부기관·기업·학회·연구소 등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에 산림청이 출품한 '지능형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은 2014년 산림재해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도입된 기술이다.

소방청의 119 산불신고정보와 연계해 산불을 초기에 인지하고 산불확산을 방지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또 산불발생시 주변의 산림공간정보를 분석해 담수지, 국·사유지 구분, 임상현황을 제공하고 산불진화 의사결정도 돕는다.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 산불진화 대응체계를 갖추고 안전한 산림복지를 지원하는 등 건강한 산림을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영등포~세종청사 잇는 'ITX 세종선' 무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