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스마트폰 액정 빼돌려 판매한 A/S센터 직원·장물업자 검거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11.29 12: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사진]스마트폰 액정 빼돌려 판매한 A/S센터 직원·장물업자 검거
29일 서울 중랑구 지능범죄수사대에 스마트폰과 액정 등 압수물품이 진열돼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A전자 휴대폰 A/S센터 수리기사 196명과 장물업자 8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스마트폰 사용 고객들이 반납한 단순 파손 액정을 빼돌려 장물업자에게 판매하고, 본사에는 사용할 수 없는 폐 액정을 대신 반납하는 수법으로 스마트폰 액정 약 6천4백 여개(시가 6억 6천만원 상당)를 빼돌려 판매한 혐의를 갖고 있다. 2017.11.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8만1000원 통신비, 알뜰폰 환승해 3만원 넘게 아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