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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 '건빵 13만인분' 무료로 나눠준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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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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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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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K 방송화면 캡처
/사진=NHK 방송화면 캡처
일본 도쿄도가 13만인분에 달하는 건빵을 시민에게 나눠줬다. 재해에 대비해 비축해 둔 건빵 중 유통기한이 내년 1월까지인 것을 배분한 것이다.

지난 8일 일본 NHK에 따르면 도쿄도는 유통기한이 다가와 버려질 뻔한 건빵 13만인분을 무료로 배포했다. 도쿄도는 지진·쓰나미·화재 등 재해 발생 상항에 대비해 건빵과 즉석밥 등을 800만인분 이상 비축하고 있다.

도쿄도 다치카와 시는 '다치카와 지역방재센터'를 찾는 이들에게 128인분이 담긴 건빵 한 박스(20㎏)씩을 배포했는데, 배포 시작일 아침부터 건빵을 받고자 하는 시민이 대거 방문했다.

도쿄도 고우토우 구에 위치한 수소에너지 학습관 '도쿄 스이소미루'에서도 배포 당일 아침에 수 많은 시민이 방문, 배치된 건빵이 모두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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