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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쿠웨이트대사 "서울 사랑의온도탑 무척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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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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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온도탑 찾아 개인 기부금 전달해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바데르 모하마드 알-아와디 쿠웨이트 대사(왼쪽)가 성금을 기부하고 박찬봉 공동모금회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며 웃음을 짓고 있다.(공동모금회 제공)© News1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바데르 모하마드 알-아와디 쿠웨이트 대사(왼쪽)가 성금을 기부하고 박찬봉 공동모금회 사무총장과 기념촬영을 하며 웃음을 짓고 있다.(공동모금회 제공)© News1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바데르 모하마드 알아와디 주한 쿠웨이트 대사가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의 '사랑의온도탑'을 찾아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공동모금회 측은 바데르 대사가 평소 출근길에 사랑의온도탑을 보게 됐고 오르지 않는 온도를 보며 걱정을 하던중 기부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바데르 대사는 "일주일에 한번 가족 모임에서 돈을 모아 해외 지원에 쓰곤 하는데 사랑의온도탑이 무척 인상 깊었다"라며 "사랑의온도탑이 100도를 달성할 때 마지막 기부자로 온도탑을 다시 찾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사랑의온도탑의 목표액은 3994억원이며 12일 현재 모금액은 3585억원으로 수은주가 89.8도를 가리키고 있다. 사랑의온도탑은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 목표를 달성하면 100도를 나타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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