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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와이드앵글, 2018 S/S 키워드는 '보더리스'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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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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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패션업계 전반을 휩쓴 '보더리스' 열풍이 올해 강력해질 전망이다. 신사복과 여성복 시장을 강타한 캐주얼 트렌드로 외관상 골프웨어와 일상복 사이의 경계가 옅어지면서 일상생활과 필드를 넘나드는 의류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가운데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2018년 골프웨어 트렌드 키워드로 '보더리스'를 선택해 이번 S/S 신제품 라인업에서 골프웨어의 한계를 넘은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여성 골프웨어는 전통적인 골프룩을 탈피하고 일상복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하의의 다양화다. 와이드, 롤업, 시가렛 팬츠 등 골프웨어에서 시도한 적 없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접목했다. 또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높였다. 플레어, 플리츠 주름이나 레이스 이중 디자인 등 다양한 여성적 요소를 적용해 페미닌한 무드의 골프웨어를 선보인다.

보더리스 트렌드는 컬러에도 적용된다. 그동안 골프웨어는 스포츠웨어 특유의 원색 컬러의 비중이 높았으나 와이드앵글과 같이 젊고 트렌디한 골프웨어의 등장으로 골프웨어 컬러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2018년 와이드앵글 골프웨어 신제품 라인업에서는 일상복과 경계를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색상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타 골프웨어 브랜드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파스텔톤 컬러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화사한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은 매년 S/S 시즌마다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와이드앵글은 여기에 톤다운된 페일 핑크와 같이 트렌디한 파스텔 컬러를 추가할 예정이다. 파스텔 컬러와 다크 컬러의 조합으로 세련된 느낌도 가미한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 관계자는 "와이드앵글의 2018 S/S 골프웨어는 일상복과의 경계가 허물어진 트렌디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며 "새해 다양한 디자인과 파스텔톤 컬러의 골프웨어로 일상과 필드를 넘나드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려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골프웨어 와이드앵글, 2018 S/S 키워드는 '보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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