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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018 연봉계약 완료…배영수, FA 제외 최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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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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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3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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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선수단. /사진= 뉴스1
한화이글스 선수단. /사진= 뉴스1
한화이글스가 2018년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연봉 계약을 마친 한화는 스프링캠프지로 떠나 시즌을 준비한다.

한화는 31일 오전 "2018 시즌 연봉 계약 대상 선수 63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화에 따르면 자유계약(FA) 선수를 제외하고 최고 연봉자는 배영수(5억원)다. FA(자유계약) 권리 신청을 1년 뒤로 미룬 이용규가 4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연봉 계약을 마무리한 한화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한용덕 감독(53)을 포함해 코칭스태프 15명, 선수 45명 등 총 60명이 참가한다. 선수는 포지션 별로 △투수 24명 △포수 4명 △내야수 9명 △외야수 8명 등이다. 이들은 오는 2월1일부터 3월9일까지 훈련을 진행하고 3월10일 귀국한다.
2018시즌 한화 주요 선수 연봉계약 현황. /사진= 한화이글스
2018시즌 한화 주요 선수 연봉계약 현황. /사진= 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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