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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SKT "요금인하 영향으로 올해 본사 매출은 감소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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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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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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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47,500원 상승4500 -1.8%)은 "요금 인하 등의 영향으로 올해 별도기준(본사) 매출은 전년대비 감소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유영상 코퍼레이트센터장은 5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동전화 매출 등에서 전년대비 매출 하락을 면하기 힘들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MNO사업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꾀하겠다"며 "마케팅 비용 투입이 아니라 유통 전반을 진화하고 고객들이 가입하고 이용하는데 불편하고 부정적인 경험을 제거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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