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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후원금 6.4억 '최대'...중앙당후원회 모금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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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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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2.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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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민주당 5.1억...한국당은 후원회 미등록

정의당 후원금 6.4억 '최대'...중앙당후원회 모금 '활발
지난해 중앙당 후원금을 가장 많이 끌어모은 정당은 정의당으로 모금액은 6억54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중앙당후원회를 만들지 않아 정당 후원금액이 0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중앙당후원회 및 국회의원후원회 모금내역에 따르면 10개의 중앙당후원회가 총 22억5200만원을 모금했다. 299개의 국회의원후원회가 모금한 금액은 모두 540억9700억원에 달했다.

중앙당 후원회는 불법 정치자금 논란 때문에 2006년 3월 폐지됐다가 지난해 6월 정치자금법 개정에 따라 11년 만에 부활했다. 중앙당후원회의 모금한도액은 50억원이다.

모금액이 많은 정당은 △정의당(6억5400만원) △대한애국당(5억4600만원) △더불어민주당(5억1000만원) △민중당(3억4900만원) △노동당(7100만원) △우리미래(4400만원) △바른정당(4400만원) △녹색당(1700만원) △늘푸른한국당(800만원) △국민의당(500만원) 순이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자유한국당은 중앙당후원회를 등록하지 않았다.

지난해 국회의원후원회의 평균 모금액은 1억8000만원으로 전년(1억7900만원)과 큰 차이가 없었다. 공직선거가 있는 해에는 후보자를 선출한 정당의 지역구국회의원후원회의 경우 평년 모금한도액의 2배를 모금할 수 있었다.

국회의원후원회를 설치하지 않은 김수민 바른미래당의원(당시 국민의당)을 제외한 299개의 후원회 총 모금액은 540억9700만원이었다. 이중 모금한도액을 초과한 의원후원회는 42개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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