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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국대팀 격려금 3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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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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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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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윤성빈·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공식 후원…"인기스포츠 자리잡도록 응원"

지난 2월28일 서울시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열린 격려금 전달식에서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 윤성빈 선수, 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지난 2월28일 서울시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열린 격려금 전달식에서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 윤성빈 선수, 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104,500원 ▲2,500 +2.45%)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 대한민국 썰매종목의 새 역사를 쓴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와 코칭스태프를 포함한 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격려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윤 선수와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을 공식 후원했다. 2016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에 격려금 1억원을 전달했다.

윤 선수는 "LG전자의 꾸준한 지원과 관심 덕분에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힘든 훈련 과정을 이겨내고 스켈레톤을 시작한 지 6년 만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윤 선수의 열정에 감동했다"며 "앞으로도 윤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스켈레톤이 대한민국에서 인기 스포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월28일 서울시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열린 격려금 전달식에는 최 사장과 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 윤 선수 등이 참석했다.

스켈레톤은 엎드린 자세로 썰매를 타고 경사진 얼음 트랙을 활주하는 스포츠로 1928년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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