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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km 쾅' 양현종, 또 무실점 쾌투!.. KIA, 한화 5-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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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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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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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KIA 양현종
KIA 에이스 양현종(30)이 캠프 두 번째 등판서도 3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KIA는 한화를 제압했다.

KIA 타이거즈는 1일 일본 오키나와 긴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화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5-0 팀 완봉승을 거뒀다.

KIA 선발 양현종은 지난달 23일 요코하마를 상대로 2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당시 속구 최고 구속은 145km까지 나왔다.

그리고 이날 두 번째 등판서도 3이닝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13타자를 상대하면서 43개의 공을 던졌다. 속구(138~144km), 커브(113~117km), 슬라이더(122~126km), 체인지업(124~129km)을 골고루 섞어 던졌다.

이어 임창용(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김세현(1이닝 퍼펙트), 유승철(2이닝 1피안타 2탈삼진), 하준영(1이닝 퍼펙트), 이종석(1이닝 퍼펙트)이 차례로 무실점 호투. 속구 최고 구속은 임창용 145km, 김세현 146km, 유승철 143km, 하준영 139km, 이종석 142km였다.

KIA 타선에서는 황윤호가 2회 좌월 솔로포를 쳐냈으며, 4회엔 희생 플라이 타점을 올렸다.

반면 한화 선발 윤규진은 3이닝 3피안타 1탈삼진 3실점으로 흔들렸다. 13타자를 상대하면서 32개의 공을 던졌다. 이어 이태양이 마운드에 올라 2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9타자를 상대하는 동안 31구를 뿌렸다.

세 번째 투수 송창식은 1이닝 1탈삼진 퍼펙트로 깔끔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충호가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서균이 1이닝 1볼넷 1몸에 맞는 볼 무실점 투구를 각각 펼쳤다. 한화는 산발 5안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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