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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상업용 '저탕식 전기보일러' 8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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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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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2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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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탕식 전기보일러, 기름보일러보다 난방비 40% 절감…"배기가스 없는 친환경 제품"

귀뚜라미의 '저탕식 전기보일러 8종'. / 사진제공=귀뚜라미
귀뚜라미의 '저탕식 전기보일러 8종'. / 사진제공=귀뚜라미
귀뚜라미는 상업용 '귀뚜라미 저탕식 전기보일러' 8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귀뚜라미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위치한 56~132㎡(17~40평) 규모의 상점 및 종교시설 등에 해당 제품을 집중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귀뚜라미 저탕식 전기보일러'는 상업용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난방용 기름이 쓰이는 기름보일러와 비교해 난방비를 최대 40%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배기가스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귀뚜라미는 전기보일러 보급에 걸림돌로 지목됐던 전압규격 문제도 해결했다고 밝혔다. 380V 모델 외에 220V 모델도 함께 출시되면서 사업장의 사용전압에 관계없이 전기보일러 설치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제품 안전성 확보에도 힘썼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해당 제품에 △2중 과열방지장치 △2중 저수위 차단장치 △이상 전류 감지장치 △쇼트 감지장치 등 귀뚜라미의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연료 보충 및 인화물질 보관에 따른 불편함, 안전 및 고가의 난방비 문제 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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