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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한화 한용덕 감독 "두산·SK 2강? 치고 나갈 팀은 가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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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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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5.08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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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용덕 감독 /사진=뉴스1
한화 한용덕 감독 /사진=뉴스1
한화 한용덕 감독이 두산과 SK 2강 체제에 대해 "치고 나갈 팀은 치고 나가는 게 좋다"고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한화 한용덕 감독은 취재진으로부터 '두산과 SK가 2강 체제로 나가는 것에 대해 3위 팀 감독으로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두산은 25승 10패로 1위, SK는 23승 12패로 2위를 각각 달리고 있다. 한화는 18승 16패로 3위. 한화와 2위 SK의 승차는 4.5경기다.

한용덕 감독은 "치고 나갈 팀은 치고 나가는 게 맞다. 나머지 팀들이 치열하게 싸우는 게 맞다"고 견해를 밝혔다.

이어 한 감독은 "두산과 SK는 선발진이 갖춰진 팀이다. 그 팀까지 중위권에 합류해 혼전이 되면 안 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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