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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멕시코전 관람… 태극전사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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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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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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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대통령이 외국에서 열리는 A매치 관람은 처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찾아 붉은색 목도리를 두르고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3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2차전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를 찾아 붉은색 목도리를 두르고 태극전사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뉴스1
러시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멕시코전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24일(한국시간) 오전 0시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57위)과 멕시코(FIFA랭킹 15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관람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경기장을 찾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3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대한민국-멕시코의 경기를 찾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3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대한민국-멕시코의 경기를 찾아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문 대통령은 흰색 셔츠에 남색 정장을 입고 붉은색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머플러를 둘렀다. 부인 김정숙 여사는 분홍색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관객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김 여사는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며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

대통령이 한국 대표팀 월드컵 경기를 관전하는 것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16년 만이며, 대통령이 외국에서 열리는 A매치를 관전하는 것으로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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