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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민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저소득층 부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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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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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민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저소득층 부담 줄어든다'
1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종합병원에서 보호자들이 진료비 수납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이날부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일반입원실의 건강보험적용이 2·3인실로 확대 적용된다. 기존에는 4인실까지만 건강보험이 적용 됐다. 이에 따라 2·3인실 입원 환자들의 입원료 부담이 절반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또한 국민건강보험료 부과체계는 저소득 지역가입자 부담완화, 고소득·고재산 가입자 적정 부담을 골자로 개선됐다. 지금까지 저소득 지역가입자는 세대원의 성별·나이 등으로 추정한 평가소득에 따른 보험료를 납부해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었으나, 앞으로는 평가소득 보험료가 폐지되고 재산과 자동차에 대한 보험료는 낮아진다. 2018.7.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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