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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인 부산은행장 "영업·인사·조직 생존위한 대전환"… 혁신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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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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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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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이 지난 18일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BNK부산은행.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이 지난 18일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BNK부산은행.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이 하반기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전망 속에 영업방식 등 생존을 위한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18일 경영진 및 부실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상반기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전망 속 잠재적 기회요인을 활용한 하반기 영업방향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CEO 특강에 나선 빈 행장은 "부산은행이 처한 상황에 대한 냉정한 인식을 바탕으로 채널, 영업방식, 인사, 조직체계 변화 등 모든 부분에서 생존을 위한 대전환을 시작해야 할 시기"라며 "미래 청사진을 현실로 만드는 주체는 직원인 만큼 직원 각자가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과 급격하게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한 미래 생존전략을 주제로 컨설팅 업체로부터 강연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부산은행은 모든 것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의지를 담아 경영전략회의 슬로건을 ‘비긴 어게인! 런 투게더(Begin Again! Run Together)’로 정하고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새로운 부산은행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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