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5연승' 김태형 감독 "이영하, 자기 공을 던질 줄 안다"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8.08.02 22: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두산 김태형 감독
두산 김태형 감독
5연승을 달린 두산 김태형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와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홈 경기서 6-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68승 34패를 올리며 리그 단독 선두를 달렸다. 5연승 질주. 반면 LG는 53승1무51패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3연패 수렁. LG는 지난해 9월 10일 잠실 경기 이후 두산전 13연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리드오프로 나선 류지혁이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또 선발 이영하가 5이닝 7피안타 5탈삼진 3실점 투구를 펼치며 시즌 5승 달성에 성공했다.

경기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은 "이영하가 이제는 점수를 주던 안 주던 마운드서 침착하게 자기 공을 던지고 있다. 오늘 타순을 짜면서 고토 코치가 1번에 류지혁을 넣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지혁이가 리드오프 역할을 톡톡히 하며 공격의 물꼬를 잘 터줬다"고 승리 소감을 남겼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삼성의 초격차에 삼성이 당하다"…'美日 밀월' TSMC의 역습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