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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엔지캠생명과학, 낙폭 지나쳤나…연일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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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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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0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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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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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켐생명과학 (96,200원 상승300 -0.3%)이 연일 강세다. 바이오주 투자심리 위축으로 동반 하락했는데 낙폭이 지나쳤고 미국 FDA 임상성과가 다가오면서 천연물 유래 신약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 것으로 보인다.

3일 오전 11시27분 현재 엔지켐생명과학은 전날보다 3%오른 8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최근 엔지켐생명과학에 대해 글로벌 임상 순항중으로 암치료 관련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엔지켐생명과학이 급성방사선증후군(ARS) 관련 미국 FDA(식품의약국) 임상 2상 가시화 및 BARDA(Biomedical Advanced Research and Development Authority) 선정 가능성 높아지면서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급성방사선증후군은 원전사고 또는 핵피폭 및 암 환자들이 지속적인 방사선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생기는 후유증으로, 방사선 피폭으로 면역세포 교란, 불임, 구토, 탈모, 백혈구 감소, 감염, 출형 등 부작용이 생기고 심할 경우 사망한다.

급성방사선증후군에 대해 엔지켐생명과학은 지난해 12월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 급성방사선증후군 임상 2상 개시를 위해 미국 FDA와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을 조율하고 있어서 조만간에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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