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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으로 1명 실종·1명 부상 등 인명피해 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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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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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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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인 23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항 동방파제 공사장에서 보수·보강재용 석자재가 파도에 휩쓸려 유실돼 있다.2018.8.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인 23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항 동방파제 공사장에서 보수·보강재용 석자재가 파도에 휩쓸려 유실돼 있다.2018.8.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풍 솔릭으로 인해 1명 실종(여 23), 1명이 부상(남 31)을 당하는 등 지금까지 2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후 7시 쯤 제주 서귀포시 소정방폭포 인근에서 사진 촬영 중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은 원인을 파악 중이다.

위미항 방파제 보강시설물(TTP) 90여톤이 유실됐고, 제주 8곳, 3041가구에 정준이 발생했다. 현재 522가구는 복구했지만 2519가구는 복구 중이다.


오전 5시 현재 누적 강수량은 제주 윗새오름 566mm, 제주 137.3mm, 서귀포 105.4mm, 전남 가거도 27.5mm, 경남 지리산 21.5mm, 전남 강진군 11mm 등이다.

제주도는 23일까지 150~30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500mm 이상), 전남, 경남서부는 100~250mm (많은 곳 전남남해안, 지리산 부근 400mm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서울.경기, 강원, 충남, 전북, 서해5도는 23일부터 50~100mm, 경남동부, 경북, 충북: 30~80mm, 울릉도.독도(24일) 10~40mm 등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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