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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2017학년도 후기 석·박사 학위수여식 개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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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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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순천향대 교내 인문과학관 대강당에서 2017학년도 후기 석,박사 학위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서교일 총장이 축하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23일 오전 순천향대 교내 인문과학관 대강당에서 2017학년도 후기 석,박사 학위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서교일 총장이 축하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순천향대학교는 지난 23일 교내 인문과학관 대강당에서 2017학년도 후기 석·박사 학위수여식을 갖고 석사 142명, 박사 21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날 석·박사 학위수여식은 ▲대학홍보영상 상영 ▲학사보고 ▲석·박사 학위증서 수여 ▲상장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단과대학별로는 학사 432명의 학위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시상식에는 교육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조은영 씨가 총장상을, 예술학석사 양송정 씨가 대학원장상을, 교육학석사 이윤영 씨가 교육대학원장상을, 심리치료학석사 이정률 씨가 건강과학대학원장상을, 법과학석사 오소정 씨가 법과학대학원장상을, 관광경영학석사 최순주 씨가 기술경영행정대학원장상을 각 각 수상했다.

서교일 총장은 "바쁘게 달려와 마침내 성공적으로 학업을 수행하고 학위수여식을 맞은 졸업생 모두에게 축하한다"며 "어떤 길을 가던지 궁극적 목표를 이뤄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서 총장은 또한 "누구나 인생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조금 손해를 본다하더라도 일단 한걸음 물러나 차분하게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인간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졸업생이 자랑스러워하는 존재가 되도록 그리울 때 찾아와 쉬어갈 수 있고, 재충전할 수 있는 모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큰 성취를 이룰 때에는 박수를, 힘들고 어려울 때에는 열과 성을 다해 지지하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지금까지 학사 5만 6302명, 석사 7252명, 박사 1166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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