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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금메달' 여서정, 평균대 8위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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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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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8.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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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8시 마루운동서 2관왕 도전

기계체조 여자 국가대표 여서정이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서널 엑스포(지엑스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승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8.8.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기계체조 여자 국가대표 여서정이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서널 엑스포(지엑스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결승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18.8.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딴 여서정(16‧경기체고)이 평균대 종목에선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여서정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전시장(JIEXPO)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체조 종목별 결선 평균대에서 12.225점을 받아 8명 중 8위에 그쳤다.

여서정은 평균대 위에서의 연기는 무난했지만 마지막 내리기 동작에서 계획했던 두 바퀴를 돌지 못하고 한 바퀴만 돌아 예상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 여서정은 오후 8시에 펼쳐지는 마루 운동에서 2관왕에 재도전한다.

평균대 종목의 금메달은 중국의 쳰이런(14.600점)이 차지했다. 북한의 김수정(13.400점)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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