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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9급 공무원시험 올해도 '여풍'…10명 중 6명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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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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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일반직공무원 임용시험 합격자 56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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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전경. 2017.12.2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시교육청 전경. 2017.12.2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올해 서울시교육청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도 '여풍'이 불었다. 합격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2018년도 일반직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결과, 최종 560명이 합격했다고 3일 밝혔다.

직렬별로 보면 교육행정 465명(장애인 32명, 저소득층 7명), 전산 16명(장애인 2명, 저소득층 1명), 사서 17명(장애인 1명, 저소득층 1명), 보건 13명(장애인 1명), 공업·시설 25명, 경력경쟁임용(공업·시설) 24명이다.

성별로 보면 여성합격자가 두드러졌다. 총 372명이 합격해 66%를 차지했다.

남성합격자는 188명(34%)이다. 원래는 159명이 최초 합격했지만 한 성별이 선발예정 인원의 30% 이상 될 수 있도록 하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도에 따라 29명을 추가 선발했다. 교육행정 27명, 사서 2명이다.

연령별로는 26~30세 합격자가 241명(43%)으로 가장 많았다. 최연소 합격자는 만 17세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이다. 최고령은 교육행정직에 합격한 만 50세 여성이다.

신규 임용시험 합격자는 서울교육연수원에서 교육을 이수한 뒤 오는 11월1일부터 임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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