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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슈즈, 가방 이어…토리버치 '토리스포츠' 韓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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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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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0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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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문을 연 '토리스포츠' 팝업스토어/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문을 연 '토리스포츠' 팝업스토어/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미국 브랜드 '토리버치'의 액티브웨어 라인 '토리스포츠'가 한국에 상륙했다. 플랫슈즈, 가방으로 국내 소비자를 사로잡은 데 이어 레깅스 등 액티브웨어 제품으로도 인기를 끌지 주목된다.

토리버치를 국내에서 전개하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토리스포츠가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팝업 매장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해당 매장을 운영한 뒤 다음달부터는 토리버치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를 이어간다.

토리스포츠는 미국에서 2015년 9월 론칭된 라인이다. 러닝, 테니스, 골프, 수영, 스튜디오(요가·필라테스) 라인 등을 두루 보유했다. 토리스포츠는 활동성과 스타일의 조화를 추구한다.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쿨맥스, 얇고 가벼운 나일론 택텔 등 기능성 소재를 쓰면서 클래식한 디자인, 그래픽 프린트 등으로 스타일도 챙긴 것이다.

국내에서는 레깅스, 브라톱으로 대표되는 '러닝 앤 스튜디오 라인'과 운동복,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커밍 앤 고잉 라인'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 예정이다. 대표 상품은 △트랙슈트 △쉐브론 레깅스 △테크 니트 스커트 등이다. 트랙재킷은 26만8000원~36만8000원, 레깅스는 13만8000원~21만8000원이다.

조성연 토리버치 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토리스포츠의 다양한 라인을 국내에 들여와 고객에게 차별화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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