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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동영상·간편결제, '사내독립기업'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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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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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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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라이브·동영상 → V CIC, 네이버페이 → 네이버페이 CIC

네이버 동영상·간편결제, '사내독립기업'으로 출범
네이버가 동영상 서비스와 간편결제 서비스 '네이버페이' 사업부문을 사내 독립 기업(CIC, Company-In-Company)로 분리했다.

네이버는 1일 단행한 조직개편에서 'V CIC'와 '네이버페이 CIC'를 출범시켰다.

V CIC는 스타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 '브이 라이브'와 '네이버TV' 등 동영상 서비스를 총괄한다. 브이 라이브를 중심으로 해외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결정이다. 박선영 브이 라이브 리더와 장준기 동영상플랫폼 리더가 공동대표를 맡는다.

네이버페이 CIC 대표는 최진우 네이버페이 서비스 리더다. 네이버페이 CIC는 네이버페이를 중심으로 한 핀테크 사업 확대에 나선다.

이번 CIC 출범으로 네이버의 CIC는 7곳으로 늘었다. 앞서 네이버는 서치앤클로바(AI·검색), 아폴로(UGC), 그룹&(밴드·카페), 글레이스(글로벌 지역정보), 포레스트(쇼핑) 사업부문을 CIC로 분리했다.

네이버가 2015년 도입한 CIC 제도는 인사, 재무 등 조직운영에 필요한 경영전반을 독립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2015년 네이버웹툰에 이어 올 초 서치앤클로바(검색), 아폴로(UGC) 조직이 CIC로 독립했다. 첫 CIC 네이버웹툰은 지난해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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