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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맥시마, '최고급 스포츠 세단' 대명사..주행성능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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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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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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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통한 안전성, 플래그십 세단다운 품격까지...닛산 국내출범 10주년맞아 11월 추가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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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맥시마/사진제공=한국닛산
닛산 맥시마는 사실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모델은 아니다. 오히려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들 사이에서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맥시마의 인기는 최고와 극한을 뜻하는 영단어 '맥시멈'(Maximum)에서 따온 이름처럼 높은 품질의 상품성에서 비롯됐다.

이를 토대로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미국 J.D. 파워 2016 상품성만족도, 2018 신차품질조사(IQS) 대형차 부문 1위 등 △상품성 △안정성 △성능 등 차량을 평가하는 모든 항목에서 호평을 받았다.

맥시마는 '최고급 스포츠 세단'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역동적 주행성능도 갖췄다.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을 3.5리터 6기통 VQ 엔진으로 채택하는 한편 이전 세대 대비 약 61% 개선했다.

그 결과 최고출력 303/6400(ps/rpm), 최대토크 36.1/4,400(kg.m/rp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더욱 폭발적인 주행을 위해 맥시마는 노멀(Normal)과 스포츠(Sport), 2가지 운전 모드를 제공한다.

첨단 기술을 통한 안전성도 주목할만하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 기반의 주행 안전 기술들은 운전자에게 주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인텔리전트 전방 충돌 경고는 전방 주행 차량은 물론, 그 앞 차량의 상대적인 속도 및 거리를 감지해 충돌 위험을 경고해준다.

운전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기능도 있다.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는 차량 주변의 360도 영상을 실시간 제공해 사고를 방지하고,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인텔리전트 운전자 주의 경보는 운전자의 운전 패턴을 학습하고, 이와 다른 이상 주행을 할 경우 시각 및 음향 시그널을 통해 휴식을 취하라는 메시지를 표시한다.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는 최고급 프리미엄 가죽으로 제작된 시트와 스티어링 휠, 도어 트림 등 차량 곳곳에 직접 사람이 수 작업한 듯한 리얼 스티칭을 적용해 품격을 더했다. 아울러 미 항공우주국(NASA)의 연구에서 영감을 얻은 '저중력 시트'는 주행에서 야기되는 피로감을 최소화 해준다.

한편 한국닛산은 닛산 국내 출범 10주년을 맞아 이달 한 달간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닛산 파이낸스 프로그램을 통해 맥시마를 구입하는 경우 월 6만 5000원으로(선수금 50%, 36개월 유예 할부) 소유할 수 있다. 또는 전액 무이자할부(36개월) 가능하다. 현금 구매 시에는 4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맥시마의 판매가는 4430만원(VAT 포함)이다.
닛산 맥시마/사진제공=한국닛산
닛산 맥시마/사진제공=한국닛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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