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SES 출신 슈 마카오 억대 상습도박 혐의로 재판행

머니투데이
  • 김영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562
  • 2018.12.28 09:5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6억원대 사기는 무혐의 처분

SES 출신 가수 슈(본명 유수영·37) /사진=뉴스1
SES 출신 가수 슈(본명 유수영·37) /사진=뉴스1
걸그룹 SES 출신 가수 유수영씨(활동명 슈·37)가 마카오에서 수억원대 도박을 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28일 서울동부지검은 유씨를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유씨는 2016년 8월부터 올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약 7억9000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검찰은 유씨의 사기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유씨는 올 8월 도박 자금으로 총 6억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했다. 고소인들은 당시 유씨가 올 6월 서울 한 도박장에서 도박 자금으로 6억원을 빌린 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아직 적자사업인데...' 왜 배터리서 역대급 합의금 나왔나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