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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정태웅 교수, 사또 하루오 교수 초빙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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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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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는 에너지자원공학과 정태웅 교수가 포항지진 연구에 대한 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의 과제를 수주해 내년 1월 16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간 토호쿠대학 사또 하루오 교수를 초빙한다고 28일 밝혔다.

사또 교수는 올해 베노 구텐베르크 메달(Beno Gutenberg Medal)을 수상한 지진학 세계 권위자다. 이 메달은 매년 한 사람에게 수상하는 지진학 최고 권위상이다.

사또 교수는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 정태웅 교수 연구실에서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지진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에서 사또 교수의 메달 수상강연 및 지진관련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 교수는 "지진학계 최고 권위자를 초청하게 돼 기쁘다. 사또 교수와 진행하는 공동연구가 포항 지진 연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강연과 세미나는 교내 지진 전문인력 양성에도 크게 도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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