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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유망주' 킹슬리 코망, 빗길에 미끄러져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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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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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2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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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킹슬리 코망(좌). / 사진=AFPBBNews=뉴스1
바이에른 뮌헨의 킹슬리 코망(좌). / 사진=AFPBBNews=뉴스1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유망주 킹슬리 코망(22)이 빗길에 미끄러져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다행히 코망은 큰 부상을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한국시간) SB네이션에 따르면 코망은 지난 23일 새벽 6시55분경 뮌헨 남부의 A95번 고속도로에서 시속 80km로 운전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안전 장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대원들은 코망을 구조했고, 코망은 다행히 별 다른 부상을 당하지 않은 채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하지만 이번 사고로 4억원 상당의 코망의 스포츠카, '맥라렌 720S'이 박살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출신의 코망은 크고 작은 부상에 팬들로부터 여러 차례 안타까움을 샀다. 그는 지난 2월 인대 부상을 당해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했고, 시즌 초반에도 인대를 다쳐 최근 복귀했다. 이번 사고에선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아 가슴을 쓸어내리게 됐다.

한편 코망은 올 시즌 6경기에 출전해 뮌헨 공격진에 힘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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