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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반 다이크 "휴식 필요 없다... 모든 경기에 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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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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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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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 / 사진=AFPBBNews=뉴스1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 /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리버풀의 수비수 버질 반 다이크(27)가 체력적으로 아무 이상이 없다며 최대한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올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반 다이크는 1일(한국시간) 리버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에게 휴식은 필요없다"며 "나는 모든 경기에 뛰고 싶다. 벤치에 앉거나 스탠드에 서 있는 것은 익숙하지 않다. 컨디션과 몸 상태만 괜찮다면 계속해서 경기에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리버풀은 올 시즌 20경기를 치른 가운데 17승 3무(승점 54)를 기록하고 리그 1위를 질주 중이다. 반 다이크의 활약이 컸다. 반 다이크는 올 시즌 팀의 수비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리버풀은 올 시즌 리그 8실점 밖에 하지 않았는데, 이는 최소 실점 부문 리그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리버풀은 오는 4일 리그 2위 맨체스터 시티와 중요한 결전을 벌인다. 둘의 격차는 승점 7차. 이 경기 결과에 따라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첫 우승을 향해 성큼 다가가게 된다.

반 다이크는 "리버풀은 이제 맨시티전에 집중해야 한다. 분명 치열하고 힘든 경기가 되겠지만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맨시티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하지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는 않겠다. 다른 경기들처럼 맨시티전을 대비할 것이다. 리버풀은 2018년을 잘 마무리했고, 앞으로도 그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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