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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맨유전 평점 6.8... 데헤아 최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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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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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4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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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오른쪽). / 사진=AFPBBNews=뉴스1
토트넘의 손흥민(오른쪽). / 사진=AFPBBNews=뉴스1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이 아쉬움을 안고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맨유와의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별 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토트넘도 맨유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의 선방을 뚫어내지 못하고 0-1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16승 6패(승점 48)를 기록했다. 리그 3위 자리는 유지했으나 첼시와 아스날, 맨유의 거센 추격을 받게 됐다.

이날 손흥민은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6.8을 받았다. 손흥민은 이 경기를 끝으로 당분간 토트넘과 이별한다. 대신 아시안컵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한국 대표팀에 합류한다.

토트넘은 골키퍼 휴고 요리스(8.0), 측면 수비수 키에런 트리피어(7.4), 공격수 해리 케인(7.2)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맨유는 골키퍼 데헤아가 팀 승리를 지켜냈다는 점을 인정받아 평점 9.1을 받았다. 이날 경기 최다 평점이다. 데헤아는 토트넘전에서 선방 11개를 기록했다. 미드필더 폴 포그바는 8.4, 결승골을 터뜨린 마커스 래쉬포드는 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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